아하!Day, 희망의 돼지저금통 푸른숲 만들기에 기탁
▲ 아하!Day Festival 21일부터 22일까지 중앙체육공원
아하!Day Festival 조직위원회가 희망의 돼지저금통 모금액을 익산시 『푸른숲이 어우러진 익산만들기』사업에 기탁, 익산시를 녹색도시로 만드는 사업에 동참했다.
아하!Day Festival 조직위원회는 익산 시민과 함께 나눔과 봉사, 그리고 즐거운 만남의 장을 마련함으로써 더불어 사는 은혜로운 사회를 만드는 지역축제인 아하!Day Festival을 올해로 제4회째 개최하고 있다.
지난해 축제기간동안 배포한 희망의 돼지저금통 일만여개의 모금액 및 올 행사기간동안의 모금액을 모아 익산시 『푸른숲이 어우러진 익산만들기』사업에 동참하기로 결정하고 익산시에 기탁했다.
이번 제4회 아하!Day Festival은 “모두가 은혜입니다!”를 주제로 2007.4.21부터 22일까지 이틀간 익산시 중앙체육공원에서 개최하였으며, 화동마당, 아하! 나눔마당, 아하! 볼거리마당, 아하! 체험마당, 아하! 모음마당 등 익산시민이 행사에 참여하여 다양한 문화, 나눔 및 시민들의 공동체 문화를 직접경험 할 수 있는 지역축제가 되었다.
이에 익산시는 익산산림조합과 함께 『푸른 숲이 어우러진 익산만들기』사업 및 주민이 참여할 수 있는 헌수ㆍ헌금, 1가정 1나무갖기 운동 등을 적극 홍보하였고, 분재 및 산림사업장비 등을 전시하여 시민들의 많은 관심을 이끌었다.
시관계자는 “아하!Day Festival 조직위원회가 희망의 돼지저금통 모금액을 우리시에 기탁함으로써 시민들의 작은 정성이 쾌적한 녹색도시를 만들어 시민모두가 행복한 도시 익산을 건설하는데 커다란 밑거름이 될 거라 확신한다” 며, “앞으로 『푸른숲이 어우러진 익산만들기』사업에 많은 시민들의 관심과 동참을 바란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