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상가 거리에 봄이 왔어요"
▲ 7일 모후 6시 30분, 봄맞이 문화거리 축제 개최
익산시에서는 봄맞이 문화거리 축제가 오는 7일 오후 6시30분 중앙동 문화의 거리(제일은행 사거리)에서 열린다.
중앙상가번영회와 (사)삼동청소년회가 주최하는 이번 공연은 중앙상권의 활성화를 위해 마련됐다.
특히 이번 행사에는 가수 뚜띠와 The Voice가 초청되고, 난타공연, 주민자치센터의 풍물공연 및 노래공연, 청소년 댄스 공연 등이 열려 시민들의 흥을 돋운다. 또 행운권 추첨으로 푸짐한 경품도 마련돼 있어 많은 시민들이 참여가 기대되고 있다.
행사 주최인 비전 익산2012 관계자는 "이번 축제 통해서 중앙상권이 활성화되기를 바란다"며, "축제가 끝난 이후에도 많은 시민들이 찾을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