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광대병원, 6월 친절간호사 4명 선정
▲ 김민자,소성희,김춘자,이소영
원광대학교병원(병원장 임정식) 환자에 대한 서비스 수준의 질적 향상을 도모함을 목적으로 6월의 친절직원을 선발하였다.
의료질관리실(QI)에서 중점적으로 내원객의 만족도 고취를 위해 전직원을 대상으로 의욕적으로 추진하여 선발되는 친절직원은 환자들이 직접 기명한 횟수에 의해 최종 선발된다.
6월의 친절직원은 신경외과 박지민 전공의, 정형외과 외래 김민자 간호사,응급실 소성희 간호사,소아과 외래 김춘자 간호사,재활의학과 이소영 물리치료사가 선정되었다,
선발기준을 보면 박지민 전공의는 환자의 상태에 대하여 먼저 말해주고 친절한 언어와 설명으로 신뢰가 가는 점을, 김민자 간호사는 친절하고 말씨가 겸손하며 환자의 입장에서 이해해주고 자세하게 설명해 주는 점이다.
또한 소성희 간호사는 응급실의 특성상 바쁜 와중에도 웃는 얼굴로 세심한 설명과 신속한 업무처리로 편안하게 해준 점을, 김춘자 간호사는 여러 가지 질문에 빠짐없이 부모형제 대하듯이 성심을 다하는 모습이 아름다워서 이소영 물리치료사는 밝은 미소와 친절함이 올 때마다 기분 좋고 상큼한 미소로 편안함을 더해준다는 점을 들었다.
병원은 육체와 심신이 지쳐있는 환자들로 가득하다, 어떤 기관보다도 내가 한번 베푼 친절이 내원객에게 감동을 준다. 병원의 밝은 분위기를 정립시키고자 시행되고 있는 친절직원 선발은 고객만족을 위한 서비스 실천이 한층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