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 문화정책 토론회 개최
▲ 24일 오후 7시 익산청소년수련관 다목적실
익산시청소년수련관에서는 청소년의 달 5월을 맞아 5월 24일(목)오후 7시에 익산시청소년수련관 3층 다목적실에서 청소년문화정책 토론회를 갖는다.
유희영 관장(익산시청소년수련관)의 익산문화의 정체성이자 브렌드인 “서동선화 사랑 이야기”, 정건희 관장(군산청소년문화의집)의 한국 청소년 문화의 주체와 객체(청소년들의 대안적 일탈을 꿈꾸며), 홍진의 국가청소년위원회 청소년참여위원장의 “청소년의 문화 활동과 활동지원의 지향점”, 이아영 익산시청소년수련관 청소년운영위원회 위원장의 “내가 바라 본 청소년 문화”, 특별히 최근 익산지역 최초로 발표되는 이선한 청소년실무지도 자(청소년지도사, 새벽이슬 간사)의 “익산지역 청소년 문화환경 실태 조사”자료는 청소년문화 정책 방향성의 귀중한 자료로 사용될 것으로 보인다.
자료 발표이후에는 패널들과 토론회 참석자들과의 질의응답의 심도 깊은 토론회로 이어진다. 토론회에 참석하기 원하는 시민이나 청소년, 단체들은 5월24일(목)오후 6시30분까지 익산시청소년수련관으로 오면 된다.
청소년문화정책 토론회는 국가청소년위원회가 주최하고 익산시청소년수련관이 주관하는“제1회 1318 Blue Day 서동선화 사랑나눔 축제”의 정책토론 프로그램으로 지난 5월12일(토)에 전국최초로 익산시와 함께1318 Blue Day(청소년의 날) 선포를 시작으로 신구세대가 하나되는 사랑나눔콘서트, 댄스/락밴드대회, 서동선화상 시상, 동서화합콘서트 등의 프로그램으로 5월 26일(토) 대단원의 막을 내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