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광대, 북한어린이 돕기 담요보내기
원광대학교(총장 나용호)가 2001년부터 시작 8년째 이어온 북한동포돕기운동을 올해도 원불교은혜심기운동본부와 함께 실시 기금3,500만원을 마련 어린이용 담요1,400장을 구입 16일 인천항을 통해 17일 북한 남포항에 도착되어 유치원과 탁아소등으로 전달될 예정이다.
원광대학교는 도덕대학으로써 인도적인 대북 지원사업을 통해 남북한 모두 한 동포임을 느끼게 하고 한마음으로 화합해 더 나아가서는 남북화해와 평화통일의 작은 밑걸음이 되는 효과를 거두고 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