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산 가을 책 문화잔치 열려
익산시립도서관이 ‘한권의 책으로 하나 되는 익산’ 운동의 일환으로 가을을 맞아 5일~6일 양일간 다채로운 독서문화행사를 개최했다.
특히 5일에는 올해 한권의 책 선정도서 작가인 원유순 작가를 초청해 선정도서인 ‘넌 아름다운 친구야’ 강연과 토론을 시민들과 함께 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 5일~6일까지 영등도서관 앞마당에서는 도서교환장터가 열려 시민들끼리 책을 서로 교환해 보고 어린이들에게 책의 소중함을 일깨워주는 기회를 마련했다.
이외에도 꿈 초롱 인형극단이 꾸미는 ‘넌 아름다운 친구야’ 인형극 공연이 어린이들의 동심을 사로잡고 6일 영등도서관 앞마당에는 나만의 책, 동화 속 캐릭터 만들기, 인형 만들기, 책속의 그림전시회 등 문화체험마당이 열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