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산교육청, 혁신 컴퍼런스 개최
익산교육청(교육장 정광윤)은 18일 초․중․고등학교 혁신담당 교사 107명을 대상으로 혁신 컨퍼런스를 개최했다.
이날 개최된 혁신 컨퍼런스는 혁신선도학교 및 단위학교의 혁신성과 우수사례를 확산하고 정보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에는 혁신 선도학교인 이리남중학교의 『함께 하는 생활지도, Safe School Program 운영』에 대한 추진성과, 삼기중학교 혁신과제인 『꿈과 희망을 심어주는 디지털 도서관 운영』외 1편의 혁신우수사례 발표가 있었다.
이어서 푸른학교 I리더인 이리부송초등학교 이상문 교감의 『생명언어 클리닉』에 대한 혁신특강이 있었다. 이상문 푸른학교 I리더는 “사기를 북돋워 주고 격려가 되는 생명언어로써 신뢰와 감동을 주는 교육현장을 만들고, 통(通)하는 혁신을 이룰 수 있다”고 강조했다.
박영희 학무과장은 단위학교 혁신 추진의 장애 극복과정 및 성공요인 공유를 위해 이 자리에 모인 혁신담당교사의 노고를 위로하고, “이번 컨퍼런스가 성공적인 학교혁신을 이루는 계기로 삼아달라”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