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동 도서관 7월 21일 재개관
익산시립 마동도서관이 1994년 개관 이후 15주년을 맞아 쾌적한 열람환경을 제공하고 증가하는 문화수요에 부응하고자 도서관 내부 구조를 개선하여 당초 예정일보다 10일 빠른 2008년 7월 21일(월) 재개관 하게 되었다.
이로 인하여 도서관 열람실을 이용하지 못했던 이용객들이 보다 쾌적한 환경에서 공부할 수 있게 되었고 각종 문화교실 및 크고 작은 세미나를 개최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재 단장한 익산시립 마동도서관은 기존 여성자유열람실과 남성자유열람실, 문화교실로 분산되어 있던 시설을, 3층에는 각종 세미나와 문화교실을 위한 동적인 공간으로, 4층에는 자유열람실로 정적인 공간으로 조성하였고 내부 집기도 새로이 보완하여 쾌적한 열람실 분위기를 조성하였다.
시립도서관은 앞으로도 꾸준한 변신을 통해 익산시민들의 지식과 행복을 생산하는 도서관이 되고자 노력할 것이며 추후 마동도서관의 문화의 집도 어린이전용 도서관으로 리모델링할 계획이어서 동부권역 이용자들의 큰 기대가 모아질 전망이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마동도서관(☎859-4663~4)으로 문의하거나 홈페이지(http://lib.iksan.go.kr)를 이용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