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용호 총장,"소통뉴스에 거는 기대가 큽니다."
이제 스스로 일어나 홀로서서 본격적인 새 출발의 의지를 다지고자하는 소통뉴스 창간 1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지역현안을 이끌어내고, 해결하기 위해 지역주민의 내재된 역량을 이끌어 내는 일은 지역 언론이 아니고서는 불가능하다고 봅니다. 지역 언론을 건강하고 참되게 성장시키기 위해서는 경영진의 역할도 중요하지만 지역민의 관심과 배려가 더욱 더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우리 지역민과 더불어 소통뉴스에 거는 기대가 큽니다. 공정한 보도와 책임 있는 주장, 창조적 비판으로 익산의 밝은 앞날을 열어가는 데 더욱 앞장서 줄 것으로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이제는 Paper 신문에서 Internet 신문으로 바뀌고 있는 상황에서 Internet 신문의 성장을 주도하고, 지역신문의 모델로서 성장하는 소통뉴스가 되길 바랍니다.
2007년 3월 28 일
원광대학교 총장 나용호 합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