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산교육청 학생생활지도 자문단 결성
익산교육청(교육장 정광윤)이 푸른 학교 바른 교육을 위한 학생 생활지도에 남다른 노력을 기울이고 있어 주목받고 있다.
특히 지역사회단체와의 원활한 협조 관계 구축을 통한 효율적인 학교 교육활동을 이끌어 낼 예정으로 지역과 하나 되어 바르고 참된 학생 생활지도를 선도하고 있다.
이를 위해 익산교육청은 7일 10시 교육장실에서 익산청소년상담지원센터를 비롯한 13개의 지역사회단체와 함께 익산교육청 학생생활지도 자문단을 결성했다.
이날 결성된 익산교육청 학생 생활지도 자문단은 민, 관, 학의 원활한 협조관계 구축을 통한 효율적인 학교 교육활동과 더불어 지역사회의 인적 인프라 구성에 앞장서게 된다.
또한 학교 폭력 등 학생사안의 사전 발생을 미리 방지하는 대책을 강구하여 학생 생활지도에 대한 참여의식을 고취하게 된다.
이와 함께 시민단체간과 네트워크를 형성하여 각 단체의 활동을 극대화시킬 수 있는 장점을 살리고 다양한 토론회를 통해 함께 만들어 가는 청소년 운동과 정책을 펼칠 예정이다.
정광윤 익산교육장은 “ 푸른 학교 바른 교육을 위한 학생 생활지도에 도움을 주는 지역 사회 단체의 협조에 감사하며, 자문단의 원활한 활동을 위해 최선의 노력과 협조를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