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산교육장배 육상 경기대회 성대
전라북도익산교육청(교육장 정광윤)에서는 6월 12일 ~ 13일 (2일간) 익산공설운동장에서 학생들의 기초 체력과 경기력을 향상시키고 기초 기본종목인 육상 인구의 저변확대와 신인 우수선수를 조기에 발굴을 목적으로 제27회 전라북도익산교육장배 초․중학교대항 육상경기대회를 성대하게 실시하였다.
참가 선수현황은 초등학교 63교 715명,중등학교 26교 241명으로 합계 956명의 많은 선수가 참가한 가운데 초․중학교 가․나지역으로 구분하여 열띤 경쟁을 벌였다.
2일간의 경기결과 종합시상은 초등학교 가지역은 이리동산초등학교,나지역은 오산남초등학교,남자중학교 가지역은 익산지원중학교,나지역은 여산중학교,여자중학교 가지역은 이리동중학교,나지역은 삼기중학교가 종합우승의 영광을 안았다.
대회기간 중 기록이 우수한 최우수선수상은 초등학교는 황병관(이리동초3년),중학교는 임재균(이리남중2년)에게 돌아갔다.
이날 행사와 관련하여 전라북도익산교육청에서는 새로 발굴된 신인선수들이 훌룡한 육상선수로 성장 할 수 있도록 계속적인 훈련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