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광 대, 누리사업단 지역공헌도 높아
원광대학교 임배디드(embedded) 누리사업단이 지역 사회의 발전을 위하여 실시하고 있는 지역 공헌 프로그램이 주민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지역 간 IT 정보격차를 줄이기 위하여 지난 해 “농촌마을 이동 정보화 교육”을 망성면 선리마을 외 8개 마을에서 시행 컴퓨터 작동 요령, 문서작성법, 손자손녀에게 이메일 주고받기 농사정보, 날씨정보 검색 방법 등에 대해 배웠다.
교육받은 농촌마을 주민 대상으로 교육효과를 점검하고 정보화에 대한 자신감을 고취시키고자 ‘제1회 농촌마을 정보화 경진대회’ 도 개최 해 이 대회에서 10개 마을 주민들이 참석 정보 검색, 한글 편지쓰기 등에 대하여 경합을 벌였으며 개인부분 금상은 웅포면 동산동 도완복씨가, 마을 정보화상은 함열읍 석치 마을에 돌아갔다.
또 사업단은 이동정보화 교육에 더불어 ‘PC닥터’사업도 진행 직접 집으로 방문 컴퓨터 바이러스 및 악성코드 제거, 시스템 설정 및 복구 등을 수행함으로써 컴퓨터 의 상태를 최적의 상태로 유지될 수 있도록 하였다.
이외에도 사업단에서는 지역산업 발전 및 IT 산업 우수인재 육성을 위하여 익산시 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IT기반 임배디드 시스템 관련 기술을 체험할 수 있는 기회와 창의성 신장을 위한 제 4차 ‘임배디드 IT창작품 경진대회’를 개최 260여명이 참가 로봇을 이용하여 경주경기와 씨름경기를 펄쳤다. 원광대학교 누리사업단에서 실시하고 있는 많은 지역공헌 프로그램은 해가 갈수록 내용이 더 짜임새가 있게 운영되고 있으며 지역주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