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송지구대, 8일간 잠복.. 범인 검거
익산경찰서(서장 양태규) 부송지구대(대장 조채현) 수사전담반이 우유배달원이 새볔시간대에 아파트 각 가정으로 배달하기 위해 놓아둔 우유가공제품을 절취한 이들을 8일동안 잠복근무끝에 피의자 4명을 전원 검거하는 성과를 이루었다.
이들 부송지구대 수사전담반 김우식 경사와 소상엽경장은 모 아파트내에서 우유가공제품이 수시로 도난당했다는 첩보를 입수하고 현장 아파트 CCTV자료를 확인하였다.
CCTV 화면에 청소년 풍 차림의 10대들이 심야시간에 범행을 저지르고 있어 관내에 거주하는 것으로 판단하고,
관내 PC방, 주변 아파트 10개소 아파트 CCTV 자료를 판독하여 결국 피의자중 1명이 범행지 주변 某 아파트에 수시로 왕래하는 것을 확인하고 주변에서 잠복근무에 들어갔다.
잠복 8일째 되는 날 귀가중인 피의자를 발견하고 결국 검거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