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교학교에 아름다운 벽화 그리기
소수민족 교육시설 익산 화교소학교에 희망연대 벽화봉사단 붓만세는 오는 9일 오후 7차 벽화와 놀이기구 도색 작업을 남부시장 內에 위치한 소수민족 교육시설 화교소학교를 선정하여 학교 담장에 아름다운 벽화작업과 함께 낡은 놀이기구에 형형색색으로 도색작업을 진행한다.
화교소학교는 교육시설임에도 불구하고 학교 주변 담장은 어둡고 놀이기구 페인트칠이 모두 벗거져 있는 등 매우 열악한 상황이다.
희망연대 관계자는 “금번 활동을 통해 어두웠던 곳이 밝고 희망이 가득하고 정감이 느껴지는 교육환경으로 변화되길 바란다.” 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