웃음운동치료사 호응 높아
▲ 밸리댄스 등 공연 교유과정 후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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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단체사진 |
지난달 26일 개강한 웃음운동치료사 1기 자격과정이 익산시 관내 공무원들을 비롯한 간병사, 병원물리치료사, 자원봉사자 등 50여명이 앞 다퉈 참여하는 등 높은 관심을 끌고 있다.
황수관박사가 창립한 한국산경평생교육원과 전략제휴를 맺은 웃음치료사 자격과정은 '웃음은 유효기간이 없는 최고의 약'이라는 케치프레이즈 표방하고 있으며, 웃음운동을 통해 질병을 예방한다는 측면에서 기존의 '웃음치료'와 비교했을 때 한 차원 높은 대체의학으로 평가받고 있다.
웃음운동치료사 1기 과정은 10주동안 20시간을 이수하는 방식으로 운영되고 있으며, 지난 5월 26일 개강된 이래 6월 2일, 9일, 16일 등 4일 동안 전과정을 마치고 6월 16일 종강식을 가질 예정이다.
특히, 이번 교육과정에서는 소통뉴스 고문단 상임위원장 문동엽씨가 후원한 밸리댄스 전라북도 익산지부 어린이 공연단(원장 임옥경, 백제초 문송미, 조윤진,석암초 최하송, 백제초 임다비, 석암유치원 유수현)의 밸리댄스를 비롯한 가수 김훈 및 오정숙씨의 무용 등의 축하 공연이 수강분위기를 북돋웠다.
웃음운동치료사 교육과정을 이수한 수강생들은 강사로 활동할 수 있는 자격을 부여받게 되며, 간병원이나 자치센터, 봉사센터 등에서 활동하게 된다.
상경평생연구원 전북지역 원장겸 본부장인 이승열씨는 "수강생중 우수실력자는 대중매체에 출연하는 방안도 협의되고 있다"며, "40여 년 동안 웃음을 연구해 온 미국의 스탠포드대학교 심리학과 교수인 프라이 박사는 백혈구는 박테리아, 바이러스, 암 등을 비롯한 외부 물질과 싸우는데 유머와 웃음은 이와 같은 백혈구의 생명력을 강화시키는 역할을 한다는 연구 결과 발표가 있었다"면서, 웃음운동치료사의 발전 가능성을 시사했다.
한편, 이승렬씨는 YMCA이사와 YMCA유소년 축구단 단장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8년 여 동안 한국복지재단에 몸담고 소년소녀 가장에 급식지원 활동을 전개하는 등 활발한 사회활동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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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무용, 오은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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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좌로부터 문송미,임다비,유수현,조윤진,최하솜,원장 임옥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