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수면 물놀이 등 안전사고 주의 당부
익산소방서(서장 김화성)는 국민생활수준 향상과 주40시간 근무제 실시, Well-Being 생활추구에 따른 레져인구의 증가 등으로 내수면 물놀이 등 안전사고가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다며 시민들에게 안전사고에 주의할 것을 당부하고 있다.
강, 하천, 저수지 등 내수면은 사고발생 우려지역이 광범위하나 안전관리요원 태부족, 안전시설 미흡 등 체계적 안전관리에 한계가 있으며, 사고 예측이 불가능하고 불특정 다수지역에서 인명사고가 발생하고, 대부분 사고취약지역이 원거리에 산재되어 읍․면지역의 제한된 소방력으로는 사고예방 및 신속한 구조활동이 곤란함에 따라, 익산소방서에서는 '내수면 인명사고 안전관리 종합대책'을 수립, 수난구호기관간 업무분담 및 협력방안을 마련하고, 인명사고 예방을 위한 홍보를 지속적으로 실시하는 한편, 사고위험지역 중점관리 및 경계활동, 유관기관․단체간 협력체제 강화를 통하여 긴급구조 대비․대응체제 구축에 만전을 기하고있다.
또한, 익산소방서에서는 “시민들에게 물놀이 장소 등에서는 안전사고예방수칙을 준수하고, 사고시 행동요령 등을 미리 숙지하여 불가피한 사고에 대처할 것”을 권고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