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 “효체험” 경진대회 시상
법무부 범죄예방위원 익산지구협의회에서는 가정의 달 5월을 맞이하여 보호관찰청소년들에게 효체험 경진대회를 실시하여 대상,금상,은상 각1명과 장려상 5명, 입선 30명 등 우수자 38명에 대해 5월 30일 오후2시 익산 청소년푸른쉼터에서 시상하였다.
이번 경진대회는 범죄예방위원 익산지구협의회 후원으로 지난 5월 한 달 동안 보호관찰청소년으로 하여금 부모에게 편지쓰기, 웃어른에게 효도하고 그 느낌을 글로 쓰기 등을 실천하도록 권장하고 이를 통해 가정의 중요성 및 부모의 고마움을 인식시키고, 지속적으로 효행을 독려하여 가족간의 단란한 유대관계형성을 도모하기 위한 것으로 박종대 사무국장(시의! 원)은 말하였다.
이번 경진대회심사는 익산시 문인협회에서 맡아 해 주었으며 영예의 대상을 수상한 왕형문(이리공고 1년)군은 “지금까지는 말썽꾸러기 자식이었지만, 앞으로는 부모님의 마음을 아프게 하지 않고 이 세상 끝날 때까지 끝난 후에도 영원토록 사랑하겠다”라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법무부 범죄예방위원 익산지구협의회(회장 전종철)는 가정의 달을 맞이하여 보호관찰청소년들에게 가정의 중요성 및 부모의 고마움을 인식시키고, 만행의 근본인 효 의식을 전파해 건전한 경로효친문화를 형성하기 위하여 효체험 경진대회를 실시하고 우수자를 시상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