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ntitled Document
2026. 09. 25 金
로그인 회원가입 스크랩 기사제보
   
시민기자방
 
청소년기자
 
전체기사
사회
사회일반 벽허물기 훈훈한 입김 이것은 고치자 사건사고

Home > 뉴스 > 사회 > 사회일반
 
익산경찰서, 매 수요일 직원간 간담회
▲ 신뢰․화합하는 직장분위기 조성
익산경찰서는 신나게 일하고 싶은 직장분위기를 만들기 위해 매주 수요일 점심시간을 이용하여 경찰서 세심원(경찰서 소공원)에서 각 과장이 직원들과 차를 마시며 허심탄회한 대화를 나누고 있다.

“수요간담회” 형식이루어 지는 간담회에 대해 박재기 익산경찰서장은 지휘관과 직원간의 상호 공감대를 형성하고 신뢰․화합할 수 있는 직장 분위기를 만들어 최대의 업무의 효율성을 높일 수 있는 기회로 활용되고 있다“고 말했다.

지난 30일에는 장정호 생활안전과장은 지구대 관리반 요원들과 점심을 먹고, 함께 차를 마시며 관리요원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사기진작 방안에 대한 논의하면서 “직원들과의 열린 대화를 통해 상호 일체감이 형성되고 마음을 나누는 시간이 된 것 같다” 고 전했다.

또한 익산경찰서는 지속적인 각 과별 지구대별 간담회를 실시하여 대화의 시간을 갖고 있다.


소통뉴스 장대관 기자 07-05-30 15:54
관련기사가 없습니다.
   

 
사회는 일반적인 관련 소식과 함께 아래 주제를 중심으로 게재 합니다.
*사건/사고
기사를 중심으로 계층간 집단간 갈등 요인들을 추적, 보도하여 반목의 벽을 무너뜨리도록 조력합니다.


*벽허물기/터놓고 애기합시다.
지역공동체 정신 회복을 위한 다양한 논의의 장입니다. 상호 이해를 통한 상호존중주의를 정착시키고, 지역사회병리현상 타파에 지속적으로 노력합니다.


* 훈훈한 입김
각종 사회단체들의 활동을 게재하고, 미담사례들을 발굴. 보도(‘훈훈한 입김’)하되 비율을 사건사고 기사(‘그늘 비추기’) 대비 60%를 넘게 하여 밝고 건강한 사회를 이룩하는데 기여합니다.


*이것은 고치자
지역사회를 어둡게 하는 병리현상 추방 캠페인성 기사를 연중 게재합니다.


 가장 많이 본 뉴스
회사소개 | 광고안내 | 기사제보 | 이용약관 | 개인정보보호정책 | 기사올림방
발행소 : 전라북도 익산시 부송동 1120번지 707동 302호(제일5차아파트 상가3층) 소통뉴스
TEL. 063)837-3773, 837-3445  FAX. 063)837-3883  사업자등록번호 : 403-81-42187   편집국이메일 : sotongnews@empal.com
(유)소통뉴스 발행인 : 이백순 편집인 : 공인배 정기간행물등록번호 : 전북 아 00009 등록년월일 : 2006년2월2일
Copyright (c) 2006 SOTONGNEWS.COM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