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산경찰서, 매 수요일 직원간 간담회
▲ 신뢰․화합하는 직장분위기 조성
익산경찰서는 신나게 일하고 싶은 직장분위기를 만들기 위해 매주 수요일 점심시간을 이용하여 경찰서 세심원(경찰서 소공원)에서 각 과장이 직원들과 차를 마시며 허심탄회한 대화를 나누고 있다.
“수요간담회” 형식이루어 지는 간담회에 대해 박재기 익산경찰서장은 지휘관과 직원간의 상호 공감대를 형성하고 신뢰․화합할 수 있는 직장 분위기를 만들어 최대의 업무의 효율성을 높일 수 있는 기회로 활용되고 있다“고 말했다.
지난 30일에는 장정호 생활안전과장은 지구대 관리반 요원들과 점심을 먹고, 함께 차를 마시며 관리요원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사기진작 방안에 대한 논의하면서 “직원들과의 열린 대화를 통해 상호 일체감이 형성되고 마음을 나누는 시간이 된 것 같다” 고 전했다.
또한 익산경찰서는 지속적인 각 과별 지구대별 간담회를 실시하여 대화의 시간을 갖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