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산경찰서 절도예방 전단지 배포 및 주민과의 간담회
익산경찰서(서장 박재기) 평화지구대(대장 한동현)는 ‘07. 5. 28(월) ~ 29(화)까지 익산시 평화동, 동산동, 마동 일대 아파트 및 다세대 주택 등 최근 절도사건이 발생하고 있는 지역에 대해 절도 예방 전단지를 배포하고 주민과의 간담회를 실시하였다.
이날 익산경찰은 아파트 및 다세대 주택에 대해 방범진단을 실시하고 방범창 설치 및 CCTV 설치 등 자위방범체제를 갖출 수 있도록 아파트 자치위원회 등에 설명하고, 주민들에게 택배나 가스점검원 등을 가장하여 문을 열게 하는 방범으로 집에 침입하는 사례 등이 적혀 있는 절도예방전단지를 배포하는 등 절도예방활동을 실시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