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구세대가 하나되는 사랑나눔 콘서트
익산시청소년수련관에서는 청소년의 달 5월을 맞아 18일(금)오후 익산시노인복지회관에서 200여명의 노인들과 함께 신구세대가 하나되는 찾아가는 사랑나눔콘서트를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정호영 관장(익산시노인복지회관)의 환영사와 유희영 관장(익산시청소년수련관)의 인사말로 시작되어 익산시청소년수련관공식 동아리에서 준비한 공연으로 어르신들의 마음에 즐거움을 선사했다.
이날 공연에 참여한 동아리는 스타일밸런스와 걸스, 휘모리 레이디, 락 밴드동아리인 리버스로 이들은 흥겨운 트롯트와 댄스등을 보여줬으며 2부순서로 준비된 ‘하나됨의 잔치’는 새벽이슬이 진행 빵과 음료수, 각종 선물을 나누며 사랑나눔콘서트의 절정을 이루었다.
청소년수련관 관계자는 “청소년들의 동아리가 이제는 단순한 취미 활동이 아닌 사랑의 현장갖기 운동을 펼쳐 소외되고 어려운 이웃을 위한 운동적인 동아리 활동으로 전개해 나아 가겠다”고 말했다.
사랑나눔콘서트는 국가청소년위원회가 주최하고 익산시청소년수련관이 주관하는“제1회 1318 Blue Day 서동선화 사랑나눔 축제”의 일부 행사로 지난 12일(토)에 전국최초로 익산시와 함께1318 Blue Day(청소년의 날) 선포를 시작으로 청소년문화정책토론회, 댄스/락밴드대회, 가족음악회, 서동선화상 시상, 동서화합콘서트 등의 프로그램으로 5월26일(토)까지 지속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