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산역.전주역 광장 및 맞이방 환경보전 사진전
코레일 전북지사(지사장 김천경)는 전주지방환경청의 후원으로 환경보전 실천의지 확산을 위한「환경보전 사진전」을 8일~9일 양일간 익산역과 전주역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진전은 아름다운 우리의 자연환경과 파괴된 환경사진으로 구성되며, 익산역과 전주역의 맞이방과 광장에 전시하여 철도 이용 고객 및 시민들로 하여금 환경보전에 대한 필요성을 확산시키고, 일상생활에서 환경보전에 기여하도록 유도함으로서 철도의 친환경 이미지에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김천경 전북지사장은“이번 사진전을 통해 전라북도의 청정(淸淨) 이미지를 제고하고, 환경보전을 새롭게 실천하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고 강조하면서,“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환경보전활동으로 1산1강 가꾸기 운동과 자연보호환경 캠페인 등을 꾸준히 펼쳐나갈 계획이다”고 밝혔다.
한편 코레일 전북지사는 지난 26일 ~ 5월 7일 까지 익산역 광장 및 맞이방에서 <교통안전 계몽을 위한 사진전>을 개최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