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토바이 절도단 현장 검거 경관 유공 표창
익산경찰서(서장 박재기)에서는 7일 오전 서장실에서 중요범인을 검거한 유공경찰관에 대하여 표창을 수여하고 격려하였다.
중앙지구대 이경민 순경은 ‘07. 04. 29. 12:20경 익산시 중앙동 소재 코레스 마트 부근 및 중앙동 일대 주택가 골목에서 10대 청소년들이 오토바이를 자주 타고 다닌다는 첩보를 입수하고 상기 부근을 순찰하던 중 피의자 조00(만15세)외 2명이 합동공모하여 감시가 소홀한 틈을 타 오토바이를 절취하는 피의자를 현장에서 검거한 유공으로 표창을 받았다.
또한, 금마초소에 근무하는 소준관 경위는 2007년도 1/4분기 동안 기소중지자 72명, 수배차량회수 8건, 음주운전자 46명, 기타 형사범 4명을 검거하여 경찰초소 검거실적 전북 2위의 성적을 거두는 등 타의 모범이 되고, 지역치안 질서 유지에 남다른 열정을 가지고 헌신 봉사한 유공으로 표창을 받았다.
이 자리에서 박재기 경찰서장은 “일선 치안현장에서 시민이 편안하고 안전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는 여러분들의 노고에 감사한다”며 “앞으로 시민 곁으로 더욱 다가가는 명품 경찰이 될 수 있도록 다같이 노력하자”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