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ntitled Document
2026. 09. 26 土
로그인 회원가입 스크랩 기사제보
   
시민기자방
 
청소년기자
 
전체기사
사회
사회일반 벽허물기 훈훈한 입김 이것은 고치자 사건사고

Home > 뉴스 > 사회 > 사회일반
 
익산세관, 원광대학교 세관현장학습 지원
익산세관(세관장 최양식)은 5.4일 원광대학교 통상학부 학생(지도교수 유하상) 30여명을 초청, 세관행정 견학은 물론, 통관업무 실습을 통해 무역전공 학생들이 생생한 무역현장을 체험할 수 있도록 현장학습 프로그램을 지원하였다.

이날 익산세관과 관할 관세사무소 등에서 펼쳐진 교육프로그램은 입항에서 수입신고수리, 수출과 선적 등 무역현장에서 일어나는 전 과정을 각 업무담당 세관직원의 지도 아래 실제 체험하게 함으로써 대학 강의실을 벗어나, 예비 무역인으로서 소중한 경험을 하게 된 것이다.

특히, 관세사무소에서 전산으로 수입신고한 화물을 직접 심사수리 해봄으로써 서류 없는 전자통관시스템을 실습해본 이 대학 박정환씨(26)은 “실제 세관에서 통관행정을 직접 체험하니, 서류왕래가 거의 필요 없는 것에 더욱 놀랐다”고 말했다.

이날 현장학습은 세관행정 및 FTA의 이해, 관세청 물류혁신 성과 등 강의와 세관사무실과 관세사무소 등에서의 현장실습 등으로 알차게 채워졌다.

익산세관장은 “관세청의 전자통관시스템과 물류정보시스템은 세계최고수준”이라 말하고 “무역을 전공하는 학생들이지만 우리나라 통상환경을 제대로 이해하지 못하고 있는 학생들이 많아, 이번 기회에 책에서 나오지 않은 통관실무를 조금이나마 이해하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익산세관과 원광대 통상학부는 정기적인 현장학습을 통해 이 지역 대학생들의 현장형 인재육성을 위해 협조하는 등 ‘동반자’관계를 맺기로 상호 합의하였다.


소통뉴스 장대관 기자 07-05-04 19:21
관련기사가 없습니다.
   

 
사회는 일반적인 관련 소식과 함께 아래 주제를 중심으로 게재 합니다.
*사건/사고
기사를 중심으로 계층간 집단간 갈등 요인들을 추적, 보도하여 반목의 벽을 무너뜨리도록 조력합니다.


*벽허물기/터놓고 애기합시다.
지역공동체 정신 회복을 위한 다양한 논의의 장입니다. 상호 이해를 통한 상호존중주의를 정착시키고, 지역사회병리현상 타파에 지속적으로 노력합니다.


* 훈훈한 입김
각종 사회단체들의 활동을 게재하고, 미담사례들을 발굴. 보도(‘훈훈한 입김’)하되 비율을 사건사고 기사(‘그늘 비추기’) 대비 60%를 넘게 하여 밝고 건강한 사회를 이룩하는데 기여합니다.


*이것은 고치자
지역사회를 어둡게 하는 병리현상 추방 캠페인성 기사를 연중 게재합니다.


 가장 많이 본 뉴스
회사소개 | 광고안내 | 기사제보 | 이용약관 | 개인정보보호정책 | 기사올림방
발행소 : 전라북도 익산시 부송동 1120번지 707동 302호(제일5차아파트 상가3층) 소통뉴스
TEL. 063)837-3773, 837-3445  FAX. 063)837-3883  사업자등록번호 : 403-81-42187   편집국이메일 : sotongnews@empal.com
(유)소통뉴스 발행인 : 이백순 편집인 : 공인배 정기간행물등록번호 : 전북 아 00009 등록년월일 : 2006년2월2일
Copyright (c) 2006 SOTONGNEWS.COM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