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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일반 벽허물기 훈훈한 입김 이것은 고치자 사건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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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지니아대 총기 희생자들에 깊은 애도를 표합니다"
익산시민연합(대표 박경철)이 최근 발생한 버지니아대 총기 희생자들에 대해 애도하는 성명을 발표했다.
이 연합은 "미 버지니아공대 총기난사 사건에 엄청난 충격과 함께 비통한 마음을 금할 수 없다"며 "32만 익산시민과 더불어 무자비한 살상에 희생된 고인들에게 삼가 머리숙여 명복을 비오며 깊은 애도와 추모의 마음을 전한다"고 애도를 표했다.
익산시민연합은 또 "부상자들의 조속한 쾌유와 학생, 학부모 그리고 미국민 모두에게 진심어린 위로의 말씀과 마음을 전한다"면서 "특히 한국계 미국인 학생의 범행으로 저희 한국인과 익산시민들은 더욱 죄스럽고 안타까운 마음을 금할 수 없다"고 총기난사자를 대신하여 사과했다.
이 연합은 이어 "하루빨리 희생자 가족과 대학 그리고 미국 국민 모두가 충격에서 벗어날 수 있기를 충심으로 기원드린다"고 거듭 애도의 뜻을 표했다.


소통뉴스 유은주 기자 07-04-19 1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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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는 일반적인 관련 소식과 함께 아래 주제를 중심으로 게재 합니다.
*사건/사고
기사를 중심으로 계층간 집단간 갈등 요인들을 추적, 보도하여 반목의 벽을 무너뜨리도록 조력합니다.


*벽허물기/터놓고 애기합시다.
지역공동체 정신 회복을 위한 다양한 논의의 장입니다. 상호 이해를 통한 상호존중주의를 정착시키고, 지역사회병리현상 타파에 지속적으로 노력합니다.


* 훈훈한 입김
각종 사회단체들의 활동을 게재하고, 미담사례들을 발굴. 보도(‘훈훈한 입김’)하되 비율을 사건사고 기사(‘그늘 비추기’) 대비 60%를 넘게 하여 밝고 건강한 사회를 이룩하는데 기여합니다.


*이것은 고치자
지역사회를 어둡게 하는 병리현상 추방 캠페인성 기사를 연중 게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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