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익산노인일자리박람회 사무국 개소식
오는 5월 17일 익산노인일자리 박람회가 지역사회의 시니어클럽, 노인복지관, 사회복지관, 노인복지센터 등의 노인일자리사업 수행기관이 협력한 익산노인일자리박람회 사무국이 개소된다.
직장생활이 하고 싶은 어르신들에게 일자리 마련해 주는 노인일자리박람회는 노인인력 활용에 대한 사회적 분위기를 확산시키고 노인에 대한 구인구직의 장을 마련하기 위하여 국비 50%, 도비 50%를 재원으로 지난해까지 전북노인일자리박람회란 명칭으로 전주에서 2회째 개최한 바 있다.
올해는 전주와 익산시에서 5월 17일 동시에 개최하게 되었다. 이에 익산시는 익산노인일자리박람회 사무국을 개소하여 2007익산노인일자리박람회를 추진하게 되는데, 일자리를 원하는 200여명의 어르신들게 일자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이행사는 전라북도와 익산시, 광주지방노동청익산지청, 익산상공회의소와 공동 주최로 열리게 되며, 18일(목) 오후 2시에 관련기관 관계자와 지역사회의 시니어클럽, 노인복지관, 사회복지관, 노인복지센터 등의 노인일자리사업 수행기관이 협력하여 익산노인일자리박람회 사무국을 개소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