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산서, 이륜차 대상업체 간담회 개최
13일 오후 경찰서 소회의실에서 관내 중화요리, 퀵서비스, 피자업체, 우체국(집배원)등 27명이 참석한 가운데 간담회를 개최하였다.
이날 개최된 간담회에서 박재기 경찰서장은 최근 이륜차 인도주행․횡단보도주행 ․ 난폭운전 등 잘못된 운행문화을 획기적으로 개선하여 교통사고로부터 운전자를 안전하게 보호할 수 있는 이륜차 운행문화 개선에 4월 한달 홍보를 집중하고 5월부터 대대적인 단속에 주력할 것이라고 말하였다.
한편 간담회에 참석한 각계 업체는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앞장서고 있는 익산경찰서에 고마움을 전하고 안전모 착용 등 지속적 단속을 부탁하고 교통사고 줄이기를 추진하는데 앞장서겠다고 다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