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산시청소년수련관, 전북 1위, 전국 19위 선정
▲ 2006년 청소년시설 종합평가
익산시청소년수련관(관장 유희영)이 국가청소년위원회에서 실시한 전국 청소년시설 종합평가에서 전북에서는 1위를 전국에서는 19위를 기록하였다.
이번 청소년시설 종합평가는 청소년수련관 운영현황에 대한 조사와 평가를 통한 관련 정책의 효과적인 추진과 우수시설 및 미흡한 시설에 대한 인센티브 제공 및 개선사항 권고를 목적으로 국가청소년위원회가 한국청소년개발원에 의탁하여 '청소년기본법'에 의해 설립된 전국청소년시설로 1차 자체서면평가를 통해 선정된 전국 184개소 청소년시설을 대상으로 실시되었다.
청소년시설 종합평가는 공정성, 전문성, 현장 중심성을 높이기 위해 관련 전문가 3인 1조로 평가단을 구성하여 청소년사업 목표 및 발전계획, 지역사회연계 및 홍보와 평가팀의 종합소견 등 총 6개 영역으로 구성하여 심도 있게 진행되었다.
또한 평가지표의 객관성을 확보하기 위해 자체평가와 현장실사평가를 거쳐 이루어 졌으며 확인평가 후 결과 발표에 이르게 되었다.
익산시 청소년 수련관의 경우 개관 한후 1년차인 시점에 비해 자체 프로그램 개발, 예산편성의 적절성, 학교및 타 시설과의 협력정도,지역사회 전문인력 활용정도,시설안전점검 결과 시설안전보험 및 활동자 보험 가입여부, 위생및 청결상태에서 A등급을 받았다.
유희영 익산시 청소년 수련관 관장과 직원들은 금년에는 전국에서 최우수 기관이 되기위해서 " 청소년 활동 영역에 대한 전문성을 더욱 높이고, 5월 청소년 달 행사를 통해서 더욱 다양한 청소년 서비스 제공을 위해서 최선을 다하겠다" 고 다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