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산 청소년수련관 전국 120개 중 19위
▲ 2006 종합평가, 자체 프로그램 매우 활발 높은 평가
익산청소년수련관이 국가청소년위원회가 실시한 2006년도 청소년수련관 종합평가결과 전국 120개 청소년수련관 가운데 19위를 차지한 것으로 나타났다.
12일 익산청소년수련관에 따르면, 이 종합평가는 목표 및 발전계획을 비롯한 조직 및 인력, 수요자(청소년), 지역사회연계 및 홍보, 안전및 위생 등 5개 항목에서 비교적 고른 점수를 받아 이같은 평가 결과를 낳았다.
국가청소년위는 종합의견을 통해 익산청소년수련관이 수련활동 인증제에 대한 준비와 자체프로그램을 매우 활발히 운영하고 있는 점, 청소년 지도사 배치가 우수한 점, 예산 배정이 적절한 점 등에 높은 점수를 줬다.
익산청소년수련관 관계자는 이번 평가 결과와 관련, "개관한 지 1년 만에 상위를 차지한 것은 기뻐할 일이다"면서 "그러나 부진한 all 4 youth 활동을 활성화시키고, 새로운 청소년정책 변화에 대한 대응력을 기르면 내년에는 10위권 안에 들어 갈 것이다"며 자신감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