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산경찰서, 이륜차 교통사고 예방 총력 실시
익산경찰서(서장 박재기)는 최근 이륜차 인도주행․횡단보도주행․난폭운전 등 잘못된 운행 문화를 획기적으로 개선하기 위하여 교통사고 예방 집중 홍보를 실시한다.
경찰서는 작년 교통사망사고 18%가 오토바이 사고로 봄 행락철 및 농번기철에 발생하여 교통사고를 줄이기 일환으로 대대적인 단속을 벌이기로 했다고 밝혔다.
경찰은 이륜차 운행문화를 개선하기 위하여 유관기관과 실천협의회를 구성하고 4월 한달 동안 오토바이 사고예방을 위한 집중 홍보를 실시 한 후 5월부터 연중 강력한 단속을 하기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