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북도 4-H연합회 봉사활동 가져
전라북도농업기술원(원장 최영근)에서는 6일 전라북도 4-H연합회 회원 20명이 참석한 가운데 애린원(김제시 용지면 방교리 28번지 소재)에서 봉사활동을 가졌다.
지덕노체의 4-H이념 실천을 통한 올바른 가치관을 확립하고 공동체 의식함양과 민주시민으로 육성하여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고자 애린원(독거노인, 지체장애노인)을 찾아가 나무식재, 화단정비, 노인과의 대화, 지체장애노인 목욕시키기 등을 실시하고 생필품도 전달해 주었다.
앞으로 군산에 있는 사랑의 집(사회복지시설)을 찾아가 감자 심어주기를 실시할 예정이며 지속적으로 4-H이념을 실천하기 위해 봉사활동을 전개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