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집 태우며 소원을 빌어보세"
익산정월대보름한마당 추진위원회 (익산시민단체협의회 주축, 15개 시민사회, 문화단체)는 정월대보름을 맞이하여 도농복합도시익산의 특색을 살려 공동체 문화를 재현해보고 바람직한 정체성을 확립해 나가는데 일조 하고자 시민과 함께 어우러질 수 있는 정월대보름한마당 행사를 준비하였다.
영등동시민공원운동장에서 2월 16일(토) 오후 2시부터 소원 쓰기, 풍물 배우기, 부럼나누기, 연날리기, 새끼 꼬기 ,윷놀이 떡 매치기, 제기 차기, 강강술래 배우기 등 체험마당이 다채롭게 열린다. 5시부터는 사자춤, 기놀이, 퓨전타악, 판소리. 사물굿판, 비나리 등 문화공연이 펼쳐지고 7시부터는 이날의 행사 백미 라 할 수 있는 달집태우기와 줄다리기 강강술래 등 모두 함께 어우러지는 대동마당이 펼쳐질 계획이다.
모든 행사는 직접체험하고 어우러질 수 있도록 준비되어 있어 특별한 준비물은 필요하지 않으며 시민누구나 자유롭게 참여하고 즐길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