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도공사 전북지사 1사1강 환경보호활동 전개
한국철도공사 전북지사(지사장 김천경)는 아름다운 우리강산을 푸른숲 맑은 물로 가꿔가기 위하여 전북지역에 1산 1강을 선정하여 숲속이나 강변에 버려진 각종쓰레기를 수거하고 등산로등을 정비하는 자연보호활동을 전개하고 있어 주위로부터 큰 관심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전북지사는 1산 1강가꾸기 운동의 일환으로 지사내 70여명의 직원이 자발적으로 참여하여 대야면 만경강 과 금강 웅포나루, 함라산에 버려진 각종 쓰레기 및 재활용품 수거 작업을 대대적으로 실시하여 하천주변의 정화활동과 등산로에 버려진 쓰레기를 수거하고 환경캠페인을 실시했다.
앞으로도 철도공사 전북지사의 직원들은 지역주민들이 이용하는 배산과 미륵산등에 버려진 각종쓰레기를 주기적으로 수거하며 등산로 등을 정비하고, 역사 및 열차내 안내방송을 통하여 자연보호환경 캠페인을 실시하여 지역환경보전활동에 적극적인 노력을 벌일 계획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