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산경찰서, 11월중 무궁화 포럼 실시
익산경찰서는 6일 오전10시 5층 대회의실에서 11월중 무궁화 포럼을 실시하고 익산 문화원장 김복현씨를 초청하여 익산 문화에 대한 특강을 가졌다.
이날, 포럼에 앞서 중요범인을 검거한 부송지구대 경사 김선영 등 10명에 대하여 표창장을 수여하고 격려했다.
부송지구대 박승수, 박우주 경사는 10. 5. 부송동 소재 우미아파트에서 발생한 강도사건의 강도피의자를 현장에서 검거하여 동료경찰관으로부터 많은 박수를 받았다.
이날 문화강연에서 익산문화원장 김복현씨는 역사와 전통이 살아 숨쉬고 있는 익산문화를 생생히 소개하여 경찰관들로부터 큰 호응을 받았다.
익산경찰서 관계자는 “이러한 문화강연 등과 같은 경찰관으로서 지식과 정서를 함양하고 자질향상에 필요한 프로그램을 적극 발굴하여 실시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