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산경찰서 폭력 없는 학교
▲ 송학초등학교 범죄예방 교육 실시
익산경찰서는 어린이들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하여 어린이들에게 친근하고 따뜻한 경찰이미지를 심어주고 있어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익산 경찰서는 학교폭력없는 학교를 만들기 위해 3일 오전10시부터 1시간동안 익산시 송학동 소재 『송학초등학교』에서 전교생 600명을 상대로 학교폭력 예방관련 강의를 실시했다.
강사로 나선 여성청소년계장 최원규 경위는 학교폭력 집중단속기간 중 익산경찰서 여성청소년계에서 사건으로 다뤘던 학교 폭력등에 대한 현실태를 예로 들면서 학교폭력이 어떻게 이뤄지고 있는지를 설명하고, 학교폭력 예방방법과 관련하여 강의를 했다.
이날, 학생들은 폭력없는 학교를 만들기 위해서는 나부터 솔선수범하는 자세로 항상 남을 배려하는 마음과 행동에 대하여 이해하는 시간이 됐다.
익산경찰서는 앞으로 폭력없는 학교, 꿈과 희망이 있는 학교 만들기에 주력하기로 하고 학교현장을 방문하여 생생한 폭력예방에 대한 교육을 강화할 방침이라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