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9소방안전체험 활동 펼쳐
익산소방서(서장 김화성)는 대학생들의 안전의식 제고를 위한 소방안전문화 행사의 일환으로 관내 대학생에 대하여 119소방안전체험장을 운영하고 있다.
2일 10시 원광대학교 소방행정학과 학생 120명을 소방서로 초청하여 ‘119소방안전체험장’을 운영하여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이번 체험장 운영은 소방관의 꿈을 키우고 있는 소방행정학과 학생들에게 익산소방서 김화성 서장의 특강으로 시작하여 소방의 업무와 소방의 역할을 소개하고 미래의 소방에 대한 대화의 장을 마련하여 더욱 뜻깊은 자리였다.
또한,학생들의 1일 소방관 체험으로 직접 소방장비를 착용하고 소방차를 이용한 화재진압체험, 심폐소생술을 비롯한 응급처치 체험 등 현직 소방관과 미래의 소방관 학생들이 하나가 되는 의미있는 시간을 가졌다.
익산소방서 관계자는 학생들에게 미래의 밝은 소방상을 심어주고 이들이 더욱 노력하여 재난 없는 안전한 사회를 만드는데 기여하기를 바라고, 일선에 있는 소방관들 또한 더욱 노력하여 시민들의 든든한 안전지킴이가 될 것을 다짐하는 계기가 되었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