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산서 '명예경찰소년단' 경찰박물관 체험관람
▲ 명예경찰로서의 자긍심과 사명감 고취
익산경찰서(서장 박재기)는 31일 명예경찰 소년단 40여명과 서울시 종로구에 있는 “경찰박물관”으로 현장체험을 실시했다.
이번 현장체험은 익산경찰서에서 명예경찰 소년단원에게 경찰에 대한 이해심을 증진시키고 명예경찰로서의 자긍심과 사명감 고취 및 소년단원간의 협동심․결속력을 강화하고자 실시했다.
명예경찰 소년단원들은 하루동안 밝은 얼굴로 경찰복 입어보기, 112순찰차량 타보기 등 즐거운 시간을 보내면서 각 학교에 돌아가 명예경찰 소년단원으로서 학교폭력을 예방하는데 앞장 설 것을 다짐했다.
이번 현장체험에 참가한 소년단원의 학부모들은 명예경찰소년단원으로서 자부심과 긍지를 가지는 계기가 되었으며 이런 뜻깊은 현장체험을 마련해 준 것에 대하여 진심으로 감사의 뜻을 전했다.
익산경찰서 관계자는 “이러한 현장체험을 통하여 명예경찰로서의 자긍심과 사명감을 고취시킬 수 있어 기쁘다”면서 “앞으로 학교폭력예방을 위하여 현장에 나가 학교폭력 사례와 예방법에 대하여 설명하는 등 학교폭력 예방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