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산경찰서, 유공 경찰관 표창식 가져
▲ 중요범인검거 유공, 친절한 경찰 직원 표창
익산경찰서(서장 박재기)는 30일 오전9시30분 2층 서장실에서 중요범인 검거유공 및 친절한 경찰관으로 선정된 직원들에 대해 표창장을 수여하고 격려했다.
표창수여자 부송지구대 박승수 경사는 지난 9월 29일 어양동 소재 LG 자이 아파트에 침입한 범인을 침착하게 검거한 유공으로 표창을 받았다.
생활안전과에 근무하는 박선희 순경은 평소 웃는 얼굴로 민원인을 맞이하여 친절하기로 소문 난 경찰관이다.
특히, 경찰서 홈페이지에는 박순경의 친절한 답변과 웃음을 칭찬하는 글이 많이 올라와 있어 익산경찰서의 친절한 경찰상 구현에 기여한 점을 높이사 수상하게 됐다.
이날 박재기 서장은 “일반 시민에게는 친절하고 따뜻한 경찰로, 죄를 지은 사람은 반드시 검거된다는 강한 의지를 보여 익산경찰의 위상을 높여 주었다“라고 하면서 ”앞으로 각자의 위치에서 최선을 다하는 경찰, 프로 경찰이 되어달라”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