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산서 중앙지구대, 교통사망사고 예방 간담회
익산경찰서(서장 박재기) 중앙지구대는 30일 11시 경 오산면 장신리 중흥마을 오산경로당 앞 노상에서 교통사망사고 예방을 위한 간담회 겸 고사를 지냈다.
오늘 중앙지구대에서 올린 제는 그 시발점인 시민의식 함양과 직원들의 교통사망사고 예방에 대한 마음가짐을 새롭게 하여 해마다 증가하고 있는 교통 사망사고를 제로화 한다는 취지에 따라 교통사망사고 잦은 지점인 오산면 소재지에서 열렸다.
중앙지구대는 매일 주․야간 교통사고 위험지역에 순찰차 4대와 지구대 전 가용 경찰력을 집중 동원하여 시민의식 고취를 위한 홍보활동과 사고요인 행위인 안전모ㆍ안전띠ㆍ신호위반 등에 대한 순환식 집중단속을 병행 실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