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산서, 협력치안 강화로 명절치안 확보
익산경찰서(서장 양태규)는 설날 전후로 들뜬 사회분위기에 편승한 강7․절도 등 각종 범죄 증가에 대비하기 위하여 관내 자율방범대 등 경찰협력단체와 합동 회의 및 순찰 등을 통해 평온한 명절 치안확보에 앞장서고 있다.
특히, 명절을 맞이하여 현금유통 등이 증가하는 방범상 취약한 금융기관에 경비인력을 대신하여 경찰관과 함께 합동 근무를 실시하며 금융기관 범죄예방 활동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용안자율방범대의 경우 용안농협에 자율방범대원 스스로가 자발적으로 금융기관 주변 순찰근무에 참여하여 지역치안 유지에 노력하고 있다.
익산경찰서는 앞으로 설명절 특별방범활동을 추진하면서 자율방범대 등 협력단체와의 집중 근무를 통해 협력치안 강화에 노력하기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