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중이용업 관계자 소방안전교육 실시
익산소방서는 24일부터 27일까지 총8회에 걸쳐 다중이용업 관계자 등 1,160여명에 대한 월동기 화재사고예방에 대한 안전교육을 익산소방서 3층 교육장에서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다중이용업 관계자들에게 화재예방의 중요성을 인식시키고자 대형화재의 사례로 알아보는 화재예방요령 과 각종 안전사고 예방수칙 등 우리 사회에 만연된 안전불감증을 조금이나마 일깨울 수 있는 교육으로 진행됐다.
특히 유사시 다수인명피해로 이어질 수 있는 비상구 폐쇄행위를 방지하여 인명대피 통로를 확보할 수 있도록 당부하고, 인명피해를 최소화 할 수 있는 소방․방화시설 등 안전시설 조기추진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익산소방서 관계자는 “화재의 위험도가 높은 겨울철을 맞아 예방중심의 안전문화 정착을 위한 소방안전교육에 다중이용업소 영업주 및 관계자 분들이 필히 참석해 줄 것”을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