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농기원 한방약선 요리 전시
전주 국제 발효식품 엑스포에 전라북도농업기술원은 웰빙 시대에 알맞은 전북의 한방약선 요리를 전시해 우수성을 널리 홍보했다.
이번 발효식품 엑스포에서 농기원은 맛의 고장 전북의 이미지를 제고시키고 농촌의 건강미를 넘치는 상품소개로 관람객으로부터 농촌에 대한 이해와 함께 농촌여성 일감 갖기 생산제품 소비확산에 크게 기여했다.
행사기간동안 전북 웰빙 한방약선 요리 전시관에는 한방약제를 이용한 전북약선음식 전시100점과 전북지역에서 자생하는 약용재료 전시 200점, 한방약선 기능성 요리 무료시식회 3회을 개최하고 있으며 개관 당일에만도 관람객3,000여명이 다녀가는 등 많은 관심을 보였다.
특히 금번 행사에는 14개 시군농업기술센터에서 육성하고 있는 생활개선회와 도 농업기술원에서 육성하고 있는 전북음식 연구회 회원 등이 참여하고 있으며, 행사 기간동안에는 농촌여성 일감 갖기 제품 전시판매관을 설치하여 전시판매 행사20종 10,000점과 체험행사 10회 등을 개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