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9안전복지서비스기동팀' 큰 호응
익산소방서(서장 김화성)는 우석노인전문병원 등과 함께 생활이 어려운 소외계층에 대하여 기초생활안전 확보 및 삶의 질 향상을 위하여 민․관 합동으로 '119안전복지서비스기동팀'을 구성, 의료봉사 등 자원봉사활동을 20일(금) 익산시 동산동 주공아파트단지에서 실시했다.
이날 봉사대는 익산소방서, 우석노인전문병원, 익산시여성의용소방대원 등 3개 기관·단체에서 총 37명이 참여하여 노약자 및 장애인 등에 대하여 무료진료 및 이·미용서비스를 100여명에게 제공하였으며 거동이 불편한 세대에 대하여는 가정방문 활동으로 전기·가스·화기시설 등 안전점검 및 집안청소를 실시하고 생활이 극히 어려운 이상하(여,78세)외 6세대에 대하여 생필품(쌀70kg)을 전달했다.
한편 익산소방서에서는 소외계층의 건강증진 및 삶의 의지를 복돋아 주기 위하여 1회 방문으로 의료봉사 등 종합복지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119안전복지서비스기동팀'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