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ntitled Document
2026. 09. 25 金
로그인 회원가입 스크랩 기사제보
   
시민기자방
 
청소년기자
 
전체기사
사회
사회일반 벽허물기 훈훈한 입김 이것은 고치자 사건사고

Home > 뉴스 > 사회 > 사회일반
 
전북태권도협 간부 배임수재 영장
익산경찰서는 17일 태권도 특기생 자녀를 둔 학부모로부터 수천만원 상당의 금품과 향응 등을 제공받은 전라북도태권도협회 이사 박모씨(44)에 대해 배임수재 등의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또한, 협회 간부 고모씨(43) 등 2명도 같은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
경찰에 따르면 박씨는 지난 2004년 전국체전 도 대표선발전 출전을 앞둔 P모군의 아버지(48)로 부터 ‘대표 선수 발탁’ 청탁과 함께 200만원을 건네받는 등 선수 선발과 각종 대회 입상을 미끼로 지난 2003년부터 2005년까지 모두 11차례에 걸쳐 사례비와 로비명목으로 3200만원 상당의 금품과 향응 등을 제공받은 혐의를 받고 있다.
2004년도에는 제주도에서 열린 전국 중, 고 연맹대회에서 P군의 메달 획득을 하기 위해서는 ‘로비자금으로 500만원이 필요하다’며 P군의 아버지로부터 360만원을 챙기고, 심판에게 줄 선물용으로 건네받은 1000여만원 상당의 병풍과 그림 등 10여점을 가로챈 사실도 경찰 조사과정에서 드러났다.
경찰은 “금품과 향응 제공액수가 적은 2명에 대해서는 불구속 입건하기로 했으며 피의자 소유 차량 등에서 출처불명의 작품들이 발견되었고 다른 진정 건에 대해서도 추가 조사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소통뉴스 박창대기자 06-10-17 18:53
관련기사가 없습니다.
   

 
사회는 일반적인 관련 소식과 함께 아래 주제를 중심으로 게재 합니다.
*사건/사고
기사를 중심으로 계층간 집단간 갈등 요인들을 추적, 보도하여 반목의 벽을 무너뜨리도록 조력합니다.


*벽허물기/터놓고 애기합시다.
지역공동체 정신 회복을 위한 다양한 논의의 장입니다. 상호 이해를 통한 상호존중주의를 정착시키고, 지역사회병리현상 타파에 지속적으로 노력합니다.


* 훈훈한 입김
각종 사회단체들의 활동을 게재하고, 미담사례들을 발굴. 보도(‘훈훈한 입김’)하되 비율을 사건사고 기사(‘그늘 비추기’) 대비 60%를 넘게 하여 밝고 건강한 사회를 이룩하는데 기여합니다.


*이것은 고치자
지역사회를 어둡게 하는 병리현상 추방 캠페인성 기사를 연중 게재합니다.


 가장 많이 본 뉴스
회사소개 | 광고안내 | 기사제보 | 이용약관 | 개인정보보호정책 | 기사올림방
발행소 : 전라북도 익산시 부송동 1120번지 707동 302호(제일5차아파트 상가3층) 소통뉴스
TEL. 063)837-3773, 837-3445  FAX. 063)837-3883  사업자등록번호 : 403-81-42187   편집국이메일 : sotongnews@empal.com
(유)소통뉴스 발행인 : 이백순 편집인 : 공인배 정기간행물등록번호 : 전북 아 00009 등록년월일 : 2006년2월2일
Copyright (c) 2006 SOTONGNEWS.COM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