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산보석문화축제 2006
▲ 19~29일까지 30개업체 참가, 모든 제품 30% 특별할인
국내 유일 30년 전통의 전북 익산귀금속보석공단에서 19일부터 29일까지 11일간 ‘익산보석문화축제 2006’이 개최된다.
침체된 국내 보석산업 타개를 위해, 보석공단 30개 업체가 6개월전부터 정성을 다해 다이아몬드처럼 빛나는 아름다운 보석 10만여점을 준비하고 고객을 맞을 채비를 하고 있다.
행사 기간중에는 모든 보석제품을 30% 특별할인(다이아몬드, 24K 순금제외) 하며, 특별프로그램으로 보석을 최하가격부터 경매하여 고객들에게 직접 판매하는「보석 깜짝경매」, 보석판매센터의 마스코트인 루이와 에이미(루비와 에메랄드를 형상화한 캐릭터)가 방문객들에게 기념 촬영하여 즉석에서 무료 제공하는「루이·에이미와 찰칵!」의 프로그램과, 아울러 키다리 삐에로들이 요술풍선등으로 고객의 시선을 끌며, 인간석고상이 등장 보석퍼포먼스등이 연출된다.
보석뮤직웨이, 통키타와 보석의추억!, 영화음악의 세계등 「보석은 행복을 싣고」가 특설무대에서 공연하게 되어 중년층의 인기가 더할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원광보건대 귀금속보석디자인과 학생들의 졸업작품전 전시는 물론 원광대 NURI, TIC, 원광보건대보석특성화사업단의 보석관련 전시 및 체험코너는 내방객들에게 더 많은 호기심을 불러 일으키고 보석에 대한 인식을 새롭게 하는 계기가 되리라 믿는다.
또한 보석 구입 고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익산농가가 직접 재배한「보석쌀」을 직접 각 가정에 우송(210명)할 계획으로 지역민과 함께하는 축제로 발돋움하고 있다.
행사를 준비한 공단 업체들은 이번 기회에 귀금속·보석산업을 지식기반 고부가가치 전략산업으로 지정하여 보석산업을 정부차원에서 육성해 주기를 바라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