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ntitled Document
2026. 09. 26 土
로그인 회원가입 스크랩 기사제보
   
시민기자방
 
청소년기자
 
전체기사
사회
사회일반 벽허물기 훈훈한 입김 이것은 고치자 사건사고

Home > 뉴스 > 사회 > 사회일반
 
가출한 정신지체 장애우 부모품으로
익산경찰서(서장 양태규)부송지구대(대장 조채현)가 가출한 정신지체 2급 장애인을 무사히 귀가시켜 주위의 칭송을 받고 있다.

지난 27일 오전 11시께 부송지구대에 다급한 목소리의 전화가 걸려왔다.

아파트에 혼자 있던 정신지체 2급 장애우 하○○가 집을 나가 아무런 연락없이 집에 귀가치 않는다는 보호자의 전화였다.

즉시 가출인이 당시 소지하고 나간 휴대폰을 119소방서의 협조를 받아 위치추적 하였으나 위치추적 실패로 인해 발견하지 못하였다.

가출인이 정신지체임을 감안하여 수색하던 중 29일 오후 11시께 영등동소재 ○○외과 주변으로 추적됨을 확인하였다.

애타게 찾고 있는 가출인의 부모와 함께 부송지구대 순찰차 3대와 신동지구대 순찰차 2대를 동원 받아 다음날 30일 오전 1시까지 주변을 수색하였으나 발견치 못하였다.

수색범위를 영등동 일대로 넓혀 끈질기게 수색한 지 4시간여만에 골목길 긴의자에 앉아 추위에 떨고 있는 가출인 하○○를 발견하여 무사히 부모품으로 인계하였다.

가출인의 부모는 많은 관심을 가지고 수색에 힘써준 부송지구대 직원들에게 고맙다는 인사를 하면서 감사를 표했고, 부송지구대 직원들은 자칫하면 추위에 동사할 뻔 했던 정신지체 가출인을 빨리 발견하여 부모의 따뜻한 품으로 인계하여 다행이라고 흐뭇해 했다.


소통뉴스 편집국 08-01-30 17:14
관련기사가 없습니다.
   

 
사회는 일반적인 관련 소식과 함께 아래 주제를 중심으로 게재 합니다.
*사건/사고
기사를 중심으로 계층간 집단간 갈등 요인들을 추적, 보도하여 반목의 벽을 무너뜨리도록 조력합니다.


*벽허물기/터놓고 애기합시다.
지역공동체 정신 회복을 위한 다양한 논의의 장입니다. 상호 이해를 통한 상호존중주의를 정착시키고, 지역사회병리현상 타파에 지속적으로 노력합니다.


* 훈훈한 입김
각종 사회단체들의 활동을 게재하고, 미담사례들을 발굴. 보도(‘훈훈한 입김’)하되 비율을 사건사고 기사(‘그늘 비추기’) 대비 60%를 넘게 하여 밝고 건강한 사회를 이룩하는데 기여합니다.


*이것은 고치자
지역사회를 어둡게 하는 병리현상 추방 캠페인성 기사를 연중 게재합니다.


 가장 많이 본 뉴스
회사소개 | 광고안내 | 기사제보 | 이용약관 | 개인정보보호정책 | 기사올림방
발행소 : 전라북도 익산시 부송동 1120번지 707동 302호(제일5차아파트 상가3층) 소통뉴스
TEL. 063)837-3773, 837-3445  FAX. 063)837-3883  사업자등록번호 : 403-81-42187   편집국이메일 : sotongnews@empal.com
(유)소통뉴스 발행인 : 이백순 편집인 : 공인배 정기간행물등록번호 : 전북 아 00009 등록년월일 : 2006년2월2일
Copyright (c) 2006 SOTONGNEWS.COM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