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돈키호테(박경철) 출판기념회
▲ 10월 19일 7시 갤러리아웨딩홀
최초의 북한핵실험과 일본의 핵무장을 오래전부터 예견하고 UN과 IAEA등 국제무대에서 이를 실제로 저지한 넌픽션으로 출간 후 화제를 모았던 '대한민국 돈키호테'출판기념회가 19일 저녁 7시 익산시 갤러리아웨딩홀에서 열린다.
특히 이 책에서는 수천세대의 부도 임대아파트를 되찾아 서민들을 도와주고 수십만명의 식수원인 수돗물 발암물질을 규명하는 NGO활동의 전개는 독자들로 하여금 손에 땀을 쥐게 만든다.
실제 우리고장 전북 익산시를 배경으로 펼쳐지는 시민권익, 환경, 안전, 인권시민운동 중에서 가장 하이라이트는 역시 서민들의 재산권을 확실히 지켜준 '확정일자 날인의무화 규칙'제정과 시행으로써 이 사실은 대한민국 최초의 전무후무한 시민운동의 대기록으로 남아 있다.
시민과 나라를 구하는 대한민국 돈키호테 저자 박경철은 우리지역에 잘 알려진 시민운동가이며 현재 익산시민연합 상임대표와 고속철(KTX)국가발전포럼 대표, 민족회의 상임집행위원 등으로 활발한 NGO활동을 펼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