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도 의용소방대 첫 간담회
익산소방서(서장 김승태)는 21개대 총 700명으로 구성된 의용소방대 운영 전반사항을 점검하고 보다 체계적인 의용소방대 운영방안을 논의하기 위한 2008년 의용소방대 연합회 첫 간담회를 실시했다.
총 21개대 대장단이 참석한 이번 간담회는 소방대 안에 민간단체인 의용소방대의 조직정비 보강 및 화재와 각종 재난현장에서의 상황대처능력 향상을 위한 교육과 봉사활동을 보다 적극적이고 체계적으로 실시하기 위한 의용소방대 활성화 방안과 대원들의 애로사항과 수범사례를 수집하여 개선방안을 논의하였다.
또한 익산의용소방대 연합회원 700명 전원이 익산시 자원봉사센터에 가입함으로써 종전 소방에 한정되어있던 의용소방대 봉사활동이 한층 더 다양하고 진보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익산소방서 의용소방대원들은 평소 각종 직업에 종사하면서도 재난현장 발생시 신속히 현장에 출동하여 지역사회 안전지킴이로서의 임무를 수행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초기화재 진압을 위한 가정용 소화기, 단독경보형 감지기 보급 운동을 비롯하여 21개대 전체대별로 지역사회 사회단체와 자매결연을 맺고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어 지역사회 봉사단체로서도 모범을 보이고 있으며 앞으로도 의용소방대 운영 활성화로 지역안전에 최선을 다할 방침이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