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범용 CCTV'설치 운용
익산경찰서(서장 양태규․사진)는 다양화된 범죄환경에 보다 효과적으로 대처하고자 생활안전을 위한'방범용 CCTV'를 추가로 8개소에 11대 설치․운용하여 범죄예방 및 검거활동에 활용, 보다 안전한 도시 만들기에 적극 나서기로 했다.
이번에 추가로'방범용 CCTV'가 설치된 지역은 영등동 근린공원 등 강력범죄 우려지역과 시내에서 범죄를 저지른 범인의 도주로로 사용될 가능성이 높은 익산 IC 앞 등 8개소이다.
이에 따라 익산경찰서는 2006년에 설치된 6개소 8대를 합쳐 총 14개소에 19대의 CCTV가 설치․운영되고 있다.
익산경찰서 관계자는 “이번에 '방범용 CCTV'추가설치로 인해 범죄자의 잠재적 범죄심리 억제 및 강력범죄 발생시 저장된 자료로 활용하여 범죄 유형에 효과적으로 대처해 전국에서 가장 안전하고 살기좋은 범죄 없는 지역을 만들겠다” 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