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산경찰서, 재향경우회 신년인사회
익산경찰서(서장 양태규․사진) 재향경우회(회장 정정원)가 11일 오전 11시 경우회 사무실에서 신년인사회를 갖고 2008년 새해를 새롭게 출발했다.
이 자리에서 정정원 경우회장은 “지난 한해 익산경찰의 치안활동이 빛을 발휘한 것처럼 금년 새해에도 시민의 생활안전과 치안활동에 적극 협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양태규 서장은 이에 대해 “선배들이 쌓아놓은 익산경찰의 명성에 걸맞게 시민들이 평안하고 행복하게 살아갈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