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승태 소방서장 취임
“변화하고 있는 소방조직의 틀 속에서 직원 간 서로 화합하고 각자의 맡은바 업무를 충실히 하여 시민으로부터 진정으로 사랑받고 인정받는 소방조직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2008년 1월 10일 제31대 익산소방서장으로 취임하는 김승태(남, 52세)서장의 각오이다.
김승태 익산소방서장은 취임사에서 “효율적인 혁신소방행정으로 재난으로부터 시민이 안심할 수 있는 소방조직을 이루는데 밑거름이 될 것이며, 선진소방의 위상을 정립하기 위한 직장내 일체감 형성에 최선을 다해 시민들의 각종 재난으로부터 안전지킴이가 되도록 노력할 것이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제31대 익산소방서장으로 취임하게 된 김승태 서장은 제4기 소방간부후보생을 졸업하고, 제1대 무진장 소방서장을 거쳐 소방안전본부 소방행정과장 및 대응구조과장 등을 역임하였다.